광고를 직접적으로 연출하거나, 기획하거나, 퍼트리는 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동영상 업체에서 일했던 경험때문인지,, 유독 맘에 들어하는 하는 광고를 보면 꼭!
스크랩하거나 즐겨찾기를 해두는 버릇이 생겨버렸네요ㅜㅜ 오늘은 한동안 묵혀두었던
제 보물 광고를 다시 꺼내볼까해요~ 대홍기획에서 만든 작품으로 많은 분들이 보시면
아~ 광고가 대홍기획에서 만든 광고였어?라고 공감하시게 될꺼에요~^^
위 영상은 최근 2% 음료의 광고로 야릇하면서도 남녀간의 심리를 잘 표현한
작품이였던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영화같은 광고라는 평과함께 수많은 이슈를 낳았던 2%의 새로운 광고였던만큼 기대가 많았는데
기대감 200%를 충족 시켜준 광고이기도 하구요^^
무엇보다도 놀라웠던 점은 새로운 2% 광고를 만든
사람이 원조 2% 광고에 관여했던 사람이라는 점이였답니다.
대홍기획에서 크리에이트브 디렉터로 활동중인
김재철 CD님이신데요~
김CD님이 말씀하시길,
"‘2% 부족할 때’ 캠페인에는 나름의 역사가 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정우성과 장쯔이가 모델로 나와 낙엽을 던지며 소리지는 던 2001년 첫 번째 광고. 두 번째는 2003년에 조인성과 전지현이 모델로 나와 ‘사랑’에 관한 남녀 사이의 입장 차이를 테마로 한다.
첫 번째 광고는 ‘드라마’같은 광고의 시작을 알린 광고였고, 두 번째 캠페인은 인터넷 활성화의 흐름에 맞춰 소비자들과 '쌍방향 소통'을 시도한 광고였다.
7년여만에 다시 시도한 광고도 역시 주제는 ‘사랑’이다. 그리고 역시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도록 했다. 스마트태그를 통한 새로운 접근이다. "결국 광고도 피드백이 없다면 뜬구름일 뿐"이라는 것 - 아시아 경제 -
이처럼 대홍기획 김CD님이 새롭게 제작한 2% 광고는 세계적인 광고제 뉴욕페스티벌에서
마케팅 효과·통합 마케팅·디자인 3개 부문에서 각각 은상·동상·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고 하네요!
뉴욕페스티벌이란?
클리오광고제·칸국제광고제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1957년 미국의 '더뉴욕페스티벌스아이에이에이(The New York Festivals IAA)' 주최로 설립되었으며, 비방송매체 분야의 두드러진 발전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후 1970년에 텔레비전·영화 부문과 텔레비전 프로그램·프로모션 부문을 신설하였고, 1982년에 라디오 광고 부문, 1984년에 인쇄광고, 디자인,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등을 신설하는 등 1980년대 들어 양적·질적으로 급속한 성장을 해왔다. 매체와 경쟁 부문이 가장 다양한 광고제로, 최근에는 인터랙티브 멀티미디어 부문도 새로 생겼다.
[출처] 뉴욕페스티벌 [New York Festivals ] | 네이버 백과사전
세계 3대 광고제에서 대홍기획이 아니 김재철CD님이 국위선양을 한껏 하고오신거 같아서
괜시리 마음 한켠이 뿌듯해지네요^^
대홍기획은?
1982년 창립하여 현재까지 수 많은 광고와 마케팅 컨설팅을 제공하는
토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사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로 바로 이동 가능합니다.
http://www.daeho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