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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이라고 무시하니?

공지 사항

분류없음 2011/05/23 22:41 by Tinkerbell

광고를 직접적으로 연출하거나, 기획하거나, 퍼트리는 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동영상 업체에서 일했던 경험때문인지,, 유독 맘에 들어하는 하는 광고를 보면 꼭!

 

스크랩하거나 즐겨찾기를 해두는 버릇이 생겨버렸네요ㅜㅜ 오늘은 한동안 묵혀두었던

제 보물 광고를 다시 꺼내볼까해요~ 대홍기획에서 만든 작품으로 많은 분들이 보시면 


아~ 광고가 대홍기획에서 만든 광고였어?라고 공감하시게 될꺼에요~^^

 

 

 

위 영상은 최근 2% 음료의 광고로 야릇하면서도 남녀간의 심리를 잘 표현한

작품이였던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2%하면 역시 제일먼저 떠오르는건 정우성과 장쯔이 그리고 전지현이죠~

영화같은 광고라는 평과함께 수많은 이슈를 낳았던 2%의 새로운 광고였던만큼 기대가 많았는데

기대감 200%를 충족 시켜준 광고이기도 하구요^^ 

 


 무엇보다도 놀라웠던 점은 새로운 2% 광고를 만든
사람이 원조 2% 광고에 관여했던 사람이라는 점이였답니다.

대홍기획에서 크리에이트브 디렉터로 활동중인
김재철 CD님이신데요~

김CD님이 말씀하시길,

"‘2% 부족할 때’ 캠페인에는 나름의 역사가 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정우성과 장쯔이가 모델로 나와 낙엽을 던지며 소리지는 던 2001년 첫 번째 광고. 두 번째는 2003년에 조인성과 전지현이 모델로 나와 ‘사랑’에 관한 남녀 사이의 입장 차이를 테마로 한다.

첫 번째 광고는 ‘드라마’같은 광고의 시작을 알린 광고였고, 두 번째 캠페인은 인터넷 활성화의 흐름에 맞춰 소비자들과 '쌍방향 소통'을 시도한 광고였다.

7년여만에 다시 시도한 광고도 역시 주제는 ‘사랑’이다. 그리고 역시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도록 했다. 스마트태그를 통한 새로운 접근이다. "결국 광고도 피드백이 없다면 뜬구름일 뿐"이라는 것   - 아시아 경제 -
 
 

확대


이처럼 대홍기획 김CD님이 새롭게 제작한 2% 광고는 세계적인 광고제 뉴욕페스티벌에서

마케팅 효과·통합 마케팅·디자인 3개 부문에서 각각 은상·동상·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고 하네요!

뉴욕페스티벌이란?

클리오광고제·칸국제광고제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1957년 미국의 '더뉴욕페스티벌스아이에이에이(The New York Festivals IAA)' 주최로 설립되었으며, 비방송매체 분야의 두드러진 발전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후 1970년에 텔레비전·영화 부문과 텔레비전 프로그램·프로모션 부문을 신설하였고, 1982년에 라디오 광고 부문, 1984년에 인쇄광고, 디자인,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등을 신설하는 등 1980년대 들어 양적·질적으로 급속한 성장을 해왔다. 매체와 경쟁 부문이 가장 다양한 광고제로, 최근에는 인터랙티브 멀티미디어 부문도 새로 생겼다.
[출처] 뉴욕페스티벌 [New York Festivals ] | 네이버 백과사전 
 
세계 3대 광고제에서 대홍기획이 아니 김재철CD님이 국위선양을 한껏 하고오신거 같아서

괜시리 마음 한켠이 뿌듯해지네요^^



대홍기획은?

1982년 창립하여 현재까지 수 많은 광고와 마케팅 컨설팅을 제공하는
토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사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로 바로 이동 가능합니다.

http://www.daehong.co.k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분류없음 2008/11/24 13:38 by Tinkerbell

며칠전 코엑스에 점심을 먹으러갔다 나오면서 시끌벅적 하길래 뭔가 싶어서 한번 쳐다보게 됐다.

샴푸로 유명한 케라시스에서 신제품를 출시하고, 오프라인 이벤트를 하는것 같았는데 참여해서 1등하면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까지 준다는것 같았다. 

 솔직히, 패션 쪽에 전~~~~~혀 관심이 없다보니 효리 아니였으면 케라시스가 무슨 제품 브랜드였는지도 몰랐을 나였기에 별다른 감흥이 없었지만 스타일리스트(맞나?)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스타일링을 해주는건 나름 흥미있게 봤다.

옆에서 자꾸 해보라고 부추기긴 했는데, 귀찮기도 하고.... 머리가 짧은 탓에 나올 스타일도 없었기에 그냥 구경만 했다. 또, 이런 저런 이벤트를 하는데 재밌어 보였다.



군대에서도 거의 하지 않았던 사격을 군 전역이후 첨으로 해보기도 했고(결국 하나도 맞추지 못했다는... ㅠㅠ), 샘플링 제품도 받아왔다.

이벤트가 거의 끝나긴 했는데, 사이트에 가면 참여했던 분들의 재미있는 동영상도 볼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분류없음 2008/07/24 09:12 by Tinkerb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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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영화는 두번은 못보겠다!  하지만 다크나이트(Dark Knight)는 왜 두번, 세번 다시 볼 수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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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OFFICE를 뒤흔들고 지금은 세계를 뒤흔들 준비를 하고 있는 다크나이트
재미난 조사가 하나 있었다고 합니다
. 다크나이트 팬들의 64% '다크나이트'를 다시
보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이유인 즉, '히스레저의 놀라운 연기' 때문이라고 62%에 달하는 팬들이 대답했다고 합니다.
중복관람도 대박영화의 한요소임을 감안할때 60%를 윗도는 수치는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간단한게 '히스레저'의 유작인
다크나이트 속 조커의 모습을 잠시 구경해보죠^_^

[출처] 히스레저/조커 신들린 연기 감상하기|작성자 조커


영어라서 알아 들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시사회의 대사를 떠올리면서 다시 보니까 그의 연기력에
감탄을 금치 못하겠네요>.<

그러면 여기서 잠깐!!

다크나이트
과연 얼마나 수익을 벌었길래 박스오피스를 쥐락펴락했는지 잠깐 살펴보고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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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지 않나요?

그리고 또 놀라운 소식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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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의 광풍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세계 최대 영화 전문 사이트중 하나인 IMDB에서
평점 9.4를 받아 수년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대부(평점 9.1)를 밀어내고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해내기도 했다고 하네요~


more..


그러면 이제부터는 다크나이트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해볼게요^_^

먼저 어떤 영화인지 궁금하실테니까 예고편부터 감상하시죠.



예고편을 보는것만으로도 이렇게 액션감과 기대감이 드는건 아련한 추억속의 영화인 "MI시리즈"를 볼때 이후로 첨인거 같네요^^;;

강력한 영상미만큼이나 강렬한 느낌을 주었던 멋진 포스터들도 잠시 구경해야겠죠??

확대



여러 포스터들 중에서도 입술모양과 배트맨 이미지만 들어가있는 단순하지만 심오한 메세지를

전해주는 포스터는 모든 포스터들 중에서도 단연 압권(필자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이번에는 이런 멋진 배역들을 소화해낸 배우들에 대해서도 알아봐야곘죠??

[주연]
 
배트맨 - 크리스찬 베일(Christian Charles Philip Bale) 



배트맨 비긴즈부터 출연하여 현재 다크나이트의 주인공 역활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멋진배우 입니다.^^

more..





조커 - 히스레져(Heath Andrew Ledger)




각세기를 대표하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갖춘 배우로 '히스레져'를 헐리우드가 주목했었다죠?
그만큼 그의 일생에는 많은 부귀영화가 따라올듯 하였으나, 아쉽게도 29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네요. Ps - 하늘에서 편히 잠드소서..

※영화 정보상에는 히스레져는 조연으로 나오는데 저는 그를 감히 다크나이트 최고의 주연이였다고평하고 싶습니다.

[조연]

하비던트 / 투페이스 - 아론 에크하트(Aaron Eckhart)



아론의 역할도 다크나이트에서는 중요한 요소였으나, 광기에 미친 악당 '조커'에 의해서
역할이 묻혀버렸군요...ㅎㅎ;;
아론 에크하트의 경우 '사랑의 레시피'라는 영화에서 각광받으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레이첼 도우스 - 매기 질렌홀
(Maggie Gyllenhaal)



레이첼 도우스로 출연한 메기 질렌홀!
많은 영화에 출연하였지만 그래도 역시나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건 다크나이트 속 레이첼이 딱인듯 합니다^^

제임스 고든 - 게리 올드만
(Leonard Gary Oldman)


선역 보다는 악역이 더욱 잘 어울리는 '게리 올드만'
레옹드라큐라에서 보여준 그의 연기력을 이번 다크나이트에서도 또 다시 보게되어 매우 흥분되네요^^



루시어스 폭스 - 모건 프리먼
(Morgan Freeman)



배트맨의 충실한 오른팔이자 개발자로 나오는 '모건 프리먼'
주연을 할 수도 있지만 조연을 택해서 더욱 빛나는 그의 연기!
명품연기중의 명품입니다^^

알프레드 - 마이클 케인(Maurice Joseph Micklewhite)


브루스웨인의 집사로서 때로는 친구로서 위트넘치는 대사와 약간은 어설퍼 보이는
연기까지 다크나이트 비공식 최고의 완소남으로 뽑혔다고 하네요~(필자 주관적인 입장100%입니다^^:)


요래요래 멋진 배우들이 출연했으니까 영화가 더욱 멋져보이는거 같네요~^_^

영화의 내용을 알려드리고 싶지만..저는 스포일러가 되고싶지는 않기에...그냥 기사에

공개된 내용을 첨부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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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액션감 넘치는 영상도 영상이지만, 007을 능가하는 화려한 무기!!
심도깊지만 위트있는 스토리까지 올해 최신영화 추천으로 [다크나이트]를 조심히
권해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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